퇴사·폐업 후 현재 무직 상태라도 전년도 소득과 재산 요건을 충족한다면 이번 5월 정기 신청 기간에 근로·자녀장려금을 정상적으로 신청하고 수령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목차: 근로장려금
핵심 요약
- 기준 시점: 현재 상태가 아닌 전년도(1월 1일~12월 31일) 소득 기준
- 신청 가능: 퇴사자·폐업자·4대 보험 미가입 근로자 모두 신청 가능
- 대상 소득: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
- 신청 기간: 매년 5월 정기 신청 (기한 후 신청 시 감액 발생)
- 주의사항: 4대 보험 미가입자, 소득 신고 시 보험료 소급 징수 가능성 검토 필요

퇴사 및 폐업 후 장려금 신청 가능 여부 💼
현재 상태가 아닌 전년도 소득이 기준
신청 기준 시점
근로·자녀장려금의 핵심 신청 요건은 현재의 경제 활동 상태가 아닌 전년도 소득과 재산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지난해에 직장을 그만두어 현재 실직 상태인 근로자나, 전년도에 사업체를 폐업한 자영업자라 하더라도 전년도 소득 발생 사실과 재산 요건만 충족한다면 이번 5월 정기 신청 기간에 정상적으로 신청하여 장려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신청 가능 대상
| 구분 | 신청 가능 여부 | 조건 |
|---|---|---|
| 작년 퇴사 후 현재 무직자 | 가능 | 전년도 근로소득 발생 + 재산 요건 충족 |
| 전년도 폐업 자영업자 | 가능 | 전년도 사업소득 발생 + 재산 요건 충족 |
| 4대 보험 미가입 근로자 | 가능 | 전년도 소득 발생 + 법정 요건 충족 |
4대 보험 미가입 근로자의 신청 조건 📑
보험 미가입 상태도 신청 대상 포함
신청 가능 요건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상태로 근무했던 근로자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전년도에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발생하였고, 법정 소득 및 재산 요건을 모두 만족한다면 장려금 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대상 소득 종류
| 소득 유형 | 해당 대상 |
|---|---|
| 근로소득 | 급여·일용직 등 고용 형태로 발생한 소득 |
| 사업소득 | 자영업·프리랜서 등 사업 활동으로 발생한 소득 |
| 종교인소득 | 종교 활동으로 발생한 소득 |
신청 시 유의사항 및 보험료 소급 징수 ⚠️
소득 신고 전 반드시 실익 검토 필요
보험료 소급 징수 가능성
4대 보험 미가입자가 장려금 신청을 위해 소득을 신고할 경우, 해당 근로소득 데이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 기관에 공유됩니다. 이로 인해 누락되었던 4대 보험료가 추가로 산정되어 소급 징수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본인의 실익을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신청 전 확인 사항
| 확인 항목 | 세부 내용 |
|---|---|
| 소득 신고 여부 | 전년도 소득이 국세청에 정상 신고되어 있는지 확인 |
| 4대 보험 가입 이력 | 미가입 상태였다면 보험료 소급 징수 가능성 검토 |
| 재산 요건 | 부동산·금융재산 합산액 기준 초과 여부 확인 |
| 신청 기한 | 5월 정기 신청 기한 내 신청 (기한 후 신청 시 감액 발생) |
자주 묻는 질문

Q1. 작년에 퇴사했는데 올해 5월에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 전년도 소득 기준으로 판단
현재 무직 상태와 무관하게 전년도에 근로소득이 발생했고 재산 요건을 충족한다면 5월 정기 신청 기간에 신청 가능합니다.
Q2. 폐업한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 전년도 사업소득 발생 시 신청 대상
전년도에 사업소득이 발생했다면 현재 폐업 상태라도 법정 소득·재산 요건 충족 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Q3. 4대 보험 미가입자도 신청이 되나요?
A: 가능하나 보험료 소급 징수 위험 검토 필요
소득 요건과 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소득 신고 시 관계 기관에 데이터가 공유되어 누락된 보험료가 소급 징수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실익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합니다.
Q4. 정기 신청 기한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A: 기한 후 신청 시 장려금 감액 발생
매년 5월 정기 신청 기한을 초과하면 기한 후 신청으로 처리되어 장려금 지급액이 일정 비율 감액됩니다. 가급적 정기 신청 기간 내 신청을 권장합니다.
Q5. 소득이 국세청에 신고되어 있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A: 소득 신고 후 신청 가능하나 보험료 문제 사전 확인 필요
미신고 소득을 신고한 후 장려금 신청은 가능하지만, 4대 보험 미가입 상태였다면 보험료 소급 징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신청 전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실익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폐업 후 현재 무직 상태라도 전년도 소득과 재산 요건을 충족한다면 5월 정기 신청 기간에 근로·자녀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4대 보험 미가입 근로자 역시 신청 대상에 포함되나, 소득 신고 시 누락된 보험료가 소급 징수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본인의 실익을 꼼꼼히 검토한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